카테고리 : 왜 사냐건 웃지요
2008/11/22   귀향
2008/11/18   닮은 사람이 좋아지기도 하는구나 [2]
2008/11/16   위염
2008/11/10   지방소득세/소비세
2008/08/15   무섭다
2008/08/13   난독증
2008/07/29   내 님은 어디에 있나
2008/06/30   시험이 끝났다 [1]
2008/06/14   시험이일주일남았는데
2008/06/12   다음 시험을 위한 tip
2008/05/31  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[2]
2008/05/12   망상벽
2008/05/02   -_- [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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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3/21   retro [3]
2008/03/16   잘 모르겠거든 [2]
2008/03/16   사람이 되자. [2]
2008/03/14   조금만 더. 조금만 덜.
2008/02/29   시험 끝났다 [4]
2008/02/01   놀고있네 [1]
2008/01/31   콤퓨타에서 컴퓨터에 컴퓨러-_-까지 [4]
2008/01/30   뭔가 좀 이상해 [4]
2008/01/28   두통
2008/01/22   공부하기 싫다-_-
2008/01/08   그저 웃지요 [2]
2008/01/03   좋았다
2007/12/30   심술부리고 싶을 때
2007/12/30   2008년 무자년
2007/12/26   아예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지?
2007/12/24   사람 만나는 거 힘들다 [2]
2007/12/20   귀향/선거/귀경 [2]
2007/12/14   아직 어려.
2007/12/09   입병 [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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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1/01   결혼하지 않는 게 답일까-_-
2007/10/19   2007년 10월 19일 금요일 밤. [5]
2007/10/18   둥글게 몸을 말고 그저 누워있었지요
2007/10/16   된장질
2007/10/06   소심도 병인양 하여 잠 못 들어 하노라 [1]
2007/09/26   명절 [2]
2007/09/19   이젠 한 번 정도는 붙어줘야 하는 시점 아냐? [4]
2007/09/10  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-그럴 땐 울어도 돼. [2]
2007/09/09   불안해지는 시기
2007/09/04   왜, 그냥 울고 싶어지는 때가 있잖아. [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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