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gloos | Log-in


Herzlich Willkommen!

방명록이 따로 필요할까 싶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서.
포스트에 덧글로 달기 어렵다-는 건 여기에 써주시면 되겠습니다:)

by alex | 2009/07/08 19:59 | 軟豆 | 트랙백 | 덧글(54)

2008년 7월 15일 화요일 알보칠

알보칠이라 하여 난 중국의 숨겨진 명약인 줄 알았는데 오늘 사고 보니 원래 이름이 albothyl. 독일제로구나. 허허-_- 오늘 처음 만났는데도 신뢰감이 마구마구 생긴다. 이래서 국가이미지, 브랜드관리가 중요하다. 바르니까 5초 정도 상처를 불로 지지는 것 같다. 그 다음에는 무덤덤.. 역시 대가는 치뤄야 하는군. 불로 지지는 내내-_- 눈물만 뚝뚝. 강산성이라는데 pH가 얼마나 되는 걸까. 법랑질이 상할 수 있다고 써있다. 기분에 이가 아픈 것 같다. 헌 부분때문에 온 잇몸이 울려서 발랐는데 바르고 나니 잇몸은 괜찮은데 이가 좀 뻐근하다. 내일 아침에 또 발라야 겠지만 선뜻 손이 나갈 것 같지 않다.

by 軟豆 | 2008/07/15 18:35 | 매일매일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